음악이 시작되자 김 대리가 외쳤어요. "왼쪽으로 한 걸음! 오른쪽으로 한 걸음! 오른쪽으로 한 바퀴!" 모두 잘 따라 했어요. "왼손 들고! 오른손 들고!" 여기까지도 괜찮았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