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이 랜턴이란
종이 랜턴은 칼집을 낸 종이 통이에요. 위아래로 누르면 띠가 바깥으로 부풀어요. 안에 노란 속통이 있어서 불이 없어도 켜진 것처럼 보여요. 크리스마스트리나 창가에 걸거나, 몇 개를 식탁에 놓거나, 12월 오후에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. 어린아이는 색칠하고 큰 아이는 가위로 잘라요.
종이 랜턴 만드는 법
- 100% 배율로 120–200 g 종이에 인쇄하세요. 얇은 종이는 띠가 부풀지 않아요.
- 겉면, 속통, 손잡이를 실선을 따라 풀칠면까지 함께 오려요.
- 겉면을 점선에서 무늬가 바깥으로 오게 반으로 접고, 접힌 쪽에서부터 빨간 선을 따라 두 겹을 함께 잘라요. 선 끝보다 더 자르지 마세요. 아이는 가위로 자르고, 위아래 띠는 그대로 남겨요.
- 겉면을 펴서 무늬가 바깥으로 오게 통으로 말아요. 풀칠면의 회색 부분을 다른 쪽 끝 아래에 붙여요. 위와 아래에만 붙여요.
- 속통을 노란 면이 바깥으로 오게 말고, 풀칠면을 가장자리보다 1 mm 더 겹쳐 붙이면 겉면 안에 쏙 들어가요.
- 속통을 겉면 안에 넣고, 겉면을 눌러 위아래 띠가 속통의 회색 띠를 덮게 해서 붙여요. 그러면 띠가 바깥으로 부풀어요.
- 손잡이 양 끝을 위쪽 가장자리 안쪽에 서로 마주 보게 붙여요.
- 안에는 LED 초나 건전지 조명만 넣으세요. 진짜 초나 불은 절대 쓰지 마세요. 종이는 불에 타요.
접기 전에 자를 대고 무딘 칼이나 다 쓴 볼펜으로 접는 선을 그어 두면 띠가 고르게 부풀어요. 작은 랜턴 여러 개를 실에 꿰면 가랜드가 돼요.
이것도 도움이 돼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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